나리타 공항에서 공항리무진으로 동경에 도착하여 내린 아사히신문 사옥앞
동경의 중심인 긴자-그 중에서도 긴자 4정은 명품몰과 고급백화전들로 구성되어 있다.
미스꼬시 백화점
긴자는 일요일 오후에 차없는 거리로 변한다.
파라솔이 등장하고 모두 자유롭게 거닐고 있다.
작은 교차로에는 박짝이는-유리가루인 듯-것을 부려 놓아 주의를 준다.
빵을 파는 상점의 문손잡이가 빵모양이다.
가부끼 전용극장인 가부끼좌-공사 중이라 가림판으로 볼 수가 없었다.
긴자의 화랑들은 많이 사라지고, 남아 있는 화랑마저 판화나 사진, 공예품을 취급하는 화랑으로 변하였다.
일본의 경제사정을 엿볼 수 있었다.
브릿지 스톤에서 주최한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의 입상작들을 사옥 로비에 전시 중이었다.
'살아가는 이야기_topic > sometimes 사는 모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경2012-오며 가며 (0) | 2012.06.04 |
|---|---|
| 동경2012-우에노 (0) | 2012.06.04 |
| 19. 교토 둘러보기_사가예술대학 07 (0) | 2011.08.03 |
| 18. 교토 둘러보기_사가예술대학 06 (0) | 2011.08.03 |
| 17. 교토 둘러보기_사가예술대학 05 (0) | 2011.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