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_topic/sometimes 사는 모양

동경2012-긴자

양념공장 공장장 2012. 5. 18. 00:29

 

 나리타 공항에서 공항리무진으로 동경에 도착하여 내린 아사히신문 사옥앞

 

동경의 중심인 긴자-그 중에서도 긴자 4정은 명품몰과 고급백화전들로 구성되어 있다.

 

 

 

 

 

 

 

 미스꼬시 백화점

 

 

 

 

 

 긴자는 일요일 오후에 차없는 거리로 변한다.

파라솔이 등장하고 모두 자유롭게 거닐고 있다.

 

 

 

 작은 교차로에는 박짝이는-유리가루인 듯-것을 부려 놓아 주의를 준다.

 

 빵을 파는 상점의 문손잡이가 빵모양이다.

 

 

 

 

 

 가부끼 전용극장인 가부끼좌-공사 중이라 가림판으로 볼 수가 없었다.

 

 

긴자의 화랑들은 많이 사라지고, 남아 있는 화랑마저 판화나 사진, 공예품을 취급하는 화랑으로 변하였다.

일본의 경제사정을 엿볼 수 있었다.

 

 

 

 

 

 

브릿지 스톤에서 주최한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의 입상작들을 사옥 로비에 전시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