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_topic/sometimes 사는 모양

2013. 12 북경-중국작가 창신의 작업실

양념공장 공장장 2013. 12. 9. 11:25

 약  5년만의 북경 방문이었다.

그동안 몇차례 전시도 같이하며 잘 알고 지내는 중국작가 창신이 기획하고 초청을 해주어 798의 '사면공간'이라는 화랑에서 전시를 하게 되어 북경을 방문하였다.

 

창신이 이번에 새로 작업실을 이전하였다고하여  그의 작업실을 방문하였다.

북경의 환티에(둥근 철도라는 뜻의 환티에는 새로운 작가촌을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라는 곳의 창신의 새로운 작업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그의 작업실 분위기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같이 간 일행들과 기념 촬영

나, 이기수(충북대 교수), 심영청(수원대 교수), 창신, 김재관(청주대 명예교수, 쉐마 미술관 관장), 박영학(한국화), 어호선(조각) 등의 모습이 보인다.

 

 창신의 작업실

 

 작업실 입구

 

 설명을 하는 창신, 통역을 하는 황호빈(대학원 교환 학생으로 우리 학교에 왔다가 현재는 북경에서 작업 중, 이번에 통역을 하느라 많은 수고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