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_topic/sometimes 사는 모양

2013. 12 북경-798(4)-전시 풍경

양념공장 공장장 2013. 12. 9. 12:57

 대스타 작가 'Fang Lijun'의 전시

현재 중국 미술의 한 단면을 보는 느낌의 전시

탄탄한 구조와 개념이 없이 시각적 이미지에 의존했던 중국 미술의 붕괴를 보는 것 같았다.

사회주의에서 개방이 되며 그것을 바라보는 작가정신마저 흐려지고 있는 느낌이었다.

신작이라고 내놓은 것은 정신도 이미지도 없는 실망스러움만 읽혀졌다.

 

 

 

 

신작 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