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도착-공항
마중나온 호빈이와...
첫 저녁 식사
융숭한 대접의 시작
양의 척추로 만든 전골 비슷한 것-고기를 먹은 후 야채를 넣어 끓여 먹는.......맛있다.
펄떡거리는 아주 큰 물고기(초어라는 민물고기라 함.)를 가지고와서 보여준 후 살을 발라 튀긴 다음 끓여주는 전골 같은 맛있는 음식
밤에 찾은 우리의 실내 포장마차 같은 꼬치구이 집
마치 라면스프처럼 보이는 것에 굴린 다음 구워 준다.
MSG 맛이 매우 강하다.
중국의 작가 '이대광'이라는 젊은 친구가 운영하는 국수집
798에 있으며 매우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호텔 식당 입구의 미술작품
데미안 허스트 작품보다 훨씬 위트있어 보인다.
798의 커피숍에서 하품하는 박영학과 등에 칼을 꽂은 말 장식물?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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