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공간 화랑에서의 必然中的偶然이라는 제목의 전시
주 출입구 대로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위치가 좋은 화랑
정말 많은 사람들이 출입한다.
디스플레이만 전문적으로 해주는 전문가들
매우 세심하다.
전시되어 있는 나의 작품을 보는 관객들
외국 전시에서 관람객의 반응을 보는 재미가 있다.
'작품_works > works 2013~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HIKUWA-Unit + slipper ; vinyl속의 메시지-동경 마루누마 예술의 숲 (0) | 2014.11.03 |
|---|---|
| 2014 ‘Super Match’ 또 다른 나를 만나다.-쉐마미술관 (0) | 2014.11.03 |
| 현대미술 방법론 01-Drawing & Esquisse ‘산책을 시작하다.오프닝 (0) | 2014.11.03 |
| 현대미술 방법론 01-Drawing & Esquisse ‘산책을 시작하다.’ (0) | 2014.06.03 |
| 작품 1, 2 (0) | 2013.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