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_topic/sometimes 사는 모양

중국.진황도시 문화예술교류전-8. 돌아 오며

양념공장 공장장 2008. 10. 6. 23:05

 진황도의 올림픽 경기장

 

진황도 항구 입구

 

진황도 항

 

 

 

멀리 보이는 올림픽 경기장

 

 

 

배의 후미에서 펄럭이는 오성홍기

 

주변의 중국 어선들

 

 

내가 묵었던 선실의 화장실- 양변기, 세면대, 샤워 부스가 있습니다.

환풍기도 있고 뜨거운 물도 잘 나옵니다.

 

4명이 사용하는 2층 침대 - 2층은 접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탄배는 총 8층이었습니다.

 

이제 한국의 섬들이 보입니다.

 

 

배로는 24시간이 걸리는 지루하고 힘든 시간이지만

비행기로는 1시간의 가까운 거리에 중국의 심장이 있습니다.

그 속에는 세계 미술의 심장으로 발전하는 중국의 미술과 미술 시장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세계 최고는 아닐지라도

세계적인 시장이 가까이 있다는 것이

좋은 기회라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정말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고

변화가 경이로운 거대한 공룡 중국을 느끼는 여행이었습니다.

MADE IN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