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_topic/sometimes 사는 모양

2008 여름의 작업실-양촌리

양념공장 공장장 2008. 12. 2. 10:35

여름방학 중에 준섭이가 찍은 것을 보내 왔기에 보여드립니다.

정말 늘어지게 쉬었던 여름이었습니다.

계속 작업실에서 먹고 자며 수다 떨던 모습들 입니다.

지금보니 작업실이 온통 풀뿐이 군요.

앞으로 정리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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